두 번째 초대 손님입니다. 누구인지 잘 모르시겠다고요. 아니 어떤 분은 OOO이라고 하네요.
예 맞습니다. 꽃이삭이 태엽처럼 말려 있기에 꽃마리란 이름이 붙었습니다. 이 친구 역시 불당중에서 인근에서 찍었습니다. 아파트 담장밑의 양지바른 곳에서 흰재비꽃과 함께 서로의 자태를 뽐내는 것이 아마도 우리의 현실과도 몹시 닮았습니다. 더불어 모든 사람들과 함께 잘 살아야함에도 불구하고....
예 맞습니다. 꽃이삭이 태엽처럼 말려 있기에 꽃마리란 이름이 붙었습니다. 이 친구 역시 불당중에서 인근에서 찍었습니다. 아파트 담장밑의 양지바른 곳에서 흰재비꽃과 함께 서로의 자태를 뽐내는 것이 아마도 우리의 현실과도 몹시 닮았습니다. 더불어 모든 사람들과 함께 잘 살아야함에도 불구하고....
다음 초대 손님은 아.. 다 아신다구요. 현호색입니다. 그런데. 전 아직도 정확히 현호색과 괴불주머니의 차이점을 모르겠습니다. 혹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리플을 부탁드립니다. 그렇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여러마리의 오리?들이 서로를 맞고 보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. 여러분들도 혹 그렇게 느껴지는지....
이 손님은 누구나 다 아시죠. 예 할미꽃 맞습니다.
양지바른 무덤 근처에 많이 피어있죠. 아직 꽃이 피지 않은 친구들이 많이 있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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